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영희 의원 발언
위원장님,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것을 제가 발의하게 된 동기는, 마장동 우시장에서 이거를 시범적으로 사용을 많이 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마장동 우시장에서 악취제거가 많이 됐었나 보더라고요.
이거 사용할 때는 악취가 덜 났었고, 또 청소차량이 물로 청소를 하면 그 전에는 세제를 사용해서 청소를 했답니다. 그런데 이 EM이 나오면서 EM을 물에 희석을 해서 청소를 하니까 냄새도 덜 나고, 또 마장축산물시장 주민들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이거 하니까 정말 악취제거가 되느냐 했더니 그거 사용할 때는 악취가 많이 안 났대요.
그런데 그 사용이 8월, 아마 중단이 된 것 같아요. 그게 끝나갖고. 그래서 사용을 안 하다 보니까 악취가 많이 난다는 얘기를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발의하게 된 동기예요. 우시장에서는 이걸 많이 선호해요.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 많이 양해해 주시고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