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도 일리는 있어요. 지금 코로나 4단계로 인해서 지금 소상공인들은 지금 이게 하루 이틀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저녁에 이런 식당을 가려고 해도 2인 이상이 안 되기 때문에 사실 모임 자체가 굉장히 힘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물론 우리 20억의 예산이 큰 돈이면 큰 돈이고 뭐 적으면 적은 돈이지만 그런 고통 받고 있는 소상공인들한테 그래도 단 얼마가 됐든 좀 희망을 좀 드릴 수 있는 그런 무상 지원을 해줬으면 어떤지 해서 제가 지금 질의를 한 거예요.
비록 우리 구 자체의 예산이 그렇게 넉넉하지 않은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런 가운데도 지역에 이런 2만 8,000여 소상공인들이 정말 생존의 존폐의 기로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만약에 조금이라도 지원을 해준다면 그 돈이 해결책은 안 되지만 조금의 위로금의, 이런 위로를 해줄 수 있는 그런 배려가 있으면 어떤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