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30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9

남궁역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나도 가서 한 번 알아봤어. 그랬더니 영세한 데는 다 재단사가 있어서 여기를 가지 않아, 조그만 데는. 큰 데만 가는데 재단을 해서 잘 되고 있대요.

쓰는 데는 잘 쓰더라고. 그러면 교육까지 시키면, 교육만 시켜도 나중에라도 재단사 이런 인력은 천천히 해도 되는데 이런 식으로 예산을 한 번에 다 올려놓으니까, 아까 말대로 급격히 올려놓으니까 지금 예산이 이렇게, 위원이 보는 거는 좀 차근차근 교육도 시켜가면서 그다음도 할 수 있는, 인원도 늘려가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하려다 보니까 굉장히 방만하게 예산을 잡으니까 이렇게 예산이 잡히지 않았나 보는 겁니다. 제가 봐서도 지금 교육 같은 것은 솔직히 그래요.

교육을 잘 시키고 하면 넘어가서 재단 이런 거는 천천히 해도 되는데 이런 건 안 하고, 큰 데는 다 자기들이 와서 해간대. 조그만 데 하느니만 못하는데, 1,400개에서 24개 큰 데만 지금 이용을 하니까 이걸 서서히 해야 되는데 급격히 예산을 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해보고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경제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