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제 생각에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게 그냥 달력 만든다 이런 개념을 갖고 있나 봐요, 제 생각이지만. 그러다 보니까 달력은 굳이 이렇게 안 해도 요즘에 많이 만들고, 특히나 스마트폰 시대라 스마트폰 안에도 일정들이 다 있잖아요, 달력이 있고. 아마 그런 생각들을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요.
만약에 예산 통과가 된다고 가정하고 만드시면 일반적인 달력, 일정, 국가공휴일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외에 우리 동대문구만의 홍보라든지 소식이라든지, 아니면 동대문구의 일정, 그리고 아동들한테, 특히 아동이니까 이거는 성인들보다는 아동들한테 배부를 하면 부모님들이 다 보실 거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일단 배부하는 주체도, 대상도 조금 다르게 생각하시고 수록하는 내용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정보를 많이 담는다면 해볼 만한 사업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