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필요성에 대해서는 제가 부정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괜히 이렇게 찔끔찔끔 예산의 사용으로 실질적인 효과를 누리기 힘든 형태보다는, 현재 본 위원도 생활정책 연구단체에 있으면서 해외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 우리나라가 재활용률하고 폐기율 그 부분이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재활용률은 높아도 폐기율이 많다면 큰 의미가 없다고 언론을 통해서 그 내용을 접하기도 했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제가 봐서는 단순하게 그냥 수개월 연구해서 세워질 계획이 아니라고 본 위원은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왕 이 부분을 추진하실 것 같으면 큰 틀에서 진짜 기초적인 부분, 발단 단계부터 시작을 하겠다, 그래서 2,200만 원밖에 안 들어간다, 이러면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시행이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