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종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1인 가구 가사지원세트 신규로 1,000만 원인데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판단이 되고요. 그런데 돌봄 간병비를 1일에 10만 원 지원하잖아요. 굉장히 고맙지만 굉장히 아쉬울 거 같아요.
하루만 받는다는 거는. 또 그리고 고장난 소규모 생활시설 수리는 한 번 받으면 굉장히 대만족할 거 같고. 그런데 직능단체나 구에서 그동안 고장난 생활시설 수리 사업을 꾸준히 해왔어요.
그런데 돌봄 간병비 및 생활시설 수리비 35가구를 지원해 주는데 이 사업을 하실 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업무 파악을 잘 해보십시오. 그리고 시범적으로 추경으로 하고 있는데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업무 파악을 잘 해서 내년 본예산에 잡는다든가. 그런데 간병비를 하루만 지원해 준다, 고맙지만 하루만 왔다 가버리면 혜택을 받는 사람이 아쉬울 거 같아요.
집수리는 한 번은 수리해 주면 고마울 것 같고요. 그런데 집수리는 그동안에 직능단체나 구에서 꾸준히 해왔어요. 그러니까 업무 파악 잘 해서 효율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