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어려움은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해요, 일의 양이 더 많아지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거 연구용역 차원으로만 넘어갈 일이 아니고 현실적으로 정말 과에서 하면, 통장님들 통해서 하면 저는 더 정확하게 나온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 상황이 아무도 모르는 분들 집으로 불러들인다거나 만나서 면 대 면으로 이 설문에 응해줄 분들 많지 않아요.
그러면 통장님은 그래도 계속 이웃에 있었고 알기 때문에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기본적인 조건이 통장님들이 훨씬 낫지 사학 연구단에다 이렇게 용역주는 거가 그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는 생각은 좀 덜하고요. 그러니까 제가 말하는 거, 우리 구가 하는 용역이 늘 형식이 거기 짜여졌던 거고 제가 이 내용을 들여다 보니, 대충 봤어요. 과장님만큼 잘 할 분이 없더라고요.
이미 저희도 대충 알고, 일단 이 부분을 저희가 나중에 예결 위원님들이랑 상의를 하는 쪽으로 하고 일단 그 부분은 거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용역비나 이런 부분이 좀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요. 385쪽에 제가 그냥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겁니다.
지금 민간자본 사업보조에 가서 이전재원들이 있어요. 지금 물론 시에서 내려오고 저희 매칭인데, 기존에 장안종합사회복지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지금 3억 4,200이 잡혀있어요.
그죠, 과장님? 제일 위에에요, 385쪽 상단에 보시면. 그러면 전년도에 지금 9,000, 1억 가까이 기능보강 이런 쪽으로 썼는데 올해는 뭐를 하기에 이렇게 시에서 많은 예산을 받아갖고 하는지 대표적인 사례 좀 들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