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간단히 하겠습니다. 600이면 저희 지역에 통장님들이 몇 분이세요. 통장님들 활용하시는 게, 그러면 다양하게 해서 통장님들이 안 할 말로 두 세 가구만 커버하면 설문, 거기에다 외주 주는 거 보다 훨씬 정확하게 들어옵니다.
그러고 그분들은 솔직히 동사무소에, 우리 주민센터에 직원들 통해서라도 오시는 분들 향해 가지고 설문하셔 가지고 일정부분 수집을 한 상태에서, 솔직히 이 예산이 복지정책과에 우리 직원들이 애쓰고 쓰신다면 제가 이의 안 걸겠습니다. 그런데 별로 특별한 내용이 없는 상태에서 정기적으로 해야 된다는 이유로 이렇게 용역이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 뒤에 보면 협의도 있고 그러는데 이 부분의 시책업무추진비 이어서 계속 따라 들어오더라고요.
뒤에 보면 심의위원들 수당도 있고, 어차피 이거만 하지 저희가 이거에 대해서 책 발간하고 이러는 거 예산은 따로 다 들어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