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임종숙 의원 발언
위원 중증장애인들이 실질적으로 이용을 하려면 물리치료실, 복지관, 병원, 주로 그런 데를 이용하려고 예약을 해서 가려고 하는데 차량이 숫자가 적어서 이용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누구한테 빌린다든가, 또 기관에 얘기해서 얻는다든가 그런 숫자가 있어요. 그것을 과장님이 지금 두 달 정도 안 됐다고 했는데 그 업무 파악을 잘 하셔서 그분들이 애로사항이 없도록, 제가 알기로는 분명히 차량이 숫자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10명이라면 3명 정도는 이용하고 싶어도 이용을 못하는 그런 일이 점점 벌어지고 있어요.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차량 그거 쓰고 싶은데 못써요, 왜, 차량이 없대요. 그러는 분들이 있거든요. 과장님께서 그런 거를 업무 파악을 잘 하셔서 그런 애로사항이 없도록, 앞으로는 그분들이 이용하려면 언제든지, 하루 전이면 하루 전이라든가, 또 사실 이분들이 다 급하게 구할 수가 있어, 왜, 갑자기 아픈다든가, 만약에 집에서 혼자 있을 때 몸이 불편하고 갑자기 아프면 이용할 수가 있잖아요.
그분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게끔 과장님이 그런 거를 조사하셔서 많은 분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이 없도록 그런 것 좀 앞으로 추진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