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을 좀 참고를 해주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원아들 정서에도 문제가 있고 지역에서도 여기가 제일 좀 모범이다 할 만큼 운영이 잘 됐던 데고요. 뒤로 넘어가서 구립 햇살어린이집하고 메꽃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염려스러운 거는 단독으로 이 부분이 나대지이고, 새롭게 지워준다고 하니 시유지이니까, 그렇죠?
건물을 새롭게 해준다 하고 연면적 대비 봐도 더 적은 건 아니어서 다행이긴 한데 제일 염려스러운 부분이 지금 SH공사에서 행복주택 지을 때 이게 기간 내에 안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예요. 어린이집만 짓는 게 아니다 보니 어떤 문제점들이 발생되거나 내지는 제 날짜에 준공이 좀 어렵지 않나라고 볼 때, 지금 계획이 넘어가고 착공이 2023년도면 두 군데 어린이집들이 원아모집을 올해도 거치지만 2023년도에도 또 있을 때 이렇게 꼭 원아모집을 해가지고 이 막대한 예산이, 양쪽 앞에 동료위원이 질의했듯이 8억이라는 예산이 임차료 내지는 그쪽에 가서 리모델링하는 비용으로 들어가는데 원아들 모집은 안 할 수 있지 않나요? 꼭 원아모집을 지금 그 공간도 없고 그 공간이 여기 계획대로 어린이집만 짓는다 쳐도 지연이 될 수 있는 소지가 많은데, 거기 행복주택 밑에 들어간다고 할 때 그 공기를 마치기가 좀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 때, 구에는 두 번의 기회가 있고 그 원아들을 다른 쪽으로 분산할 수도 있고, 2년이 될지 3년이 될지 막연한 기간을 꼭 구가 이렇게 예산을, 이거 전액 구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