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을 보면 메꽃 같은 경우에 기존에 507㎡에서 662로 늘어나면 자그마치 155㎡가 늘어나는데 정원은 94명에서 95명 1명밖에 안 늘어나거든요. 말씀대로라면 20명은 늘어나야 되는데, 7㎡니까. 그래서 종합적으로, 이거는 숫자적인 문제이고, 제 생각에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좀 더 쾌적한 환경으로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사업 다, 저희 구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잘 추진해서 빨리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면적이 늘어나고, 분명히 어떤 기준 면적이 있을 건데 정원이 늘어나는 만큼, 이게 보니까 또 국·공립이에요. 민간 보다는 학부모님들이 선호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대한 홍보도 잘 하셔서 원아 모집을 정원이 늘어난 만큼 좋은 시설로 많이 유입을 해서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