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간사가 교육을 받고 다니고 컴퓨터도 이렇게 배우고 하는 것을 저는 봐왔습니다. 사실은 주민자치회가 우리 성동구에서 최초 시범 단지로 마장동이 선출이 돼서 저희들이 그때 당시 처음 최초였기 때문에 자부심을 저희들이 갖고, 그래도 다들 25개 구에서 벤치마킹을 하러 왔던 그런 장소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주민자치회가 발족이 되면서 이런 부분들이 발전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문제점이 생긴다고, 저희들이 동네를 다닐 수 없는 부분들인데, 이렇게 문제점이 발생된다고 볼 때는 한 번 더 짚어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이번에 새로 또 8군데가 새로 출범했던, 처음에 자치회로 발족했던 부분들이 새로 이번에 모집이 된 거죠? 그러다 보니 이런 문제점들을 잘 감안하셔서 한 번 더 짚어서 그런 여러 부분들이 정말 이런 부분들이 주민들의 풀뿌리 민주주의이고, 주민들의 역할이고, 동네에서 주민들이 화합하고 해야 될 부분들인데, 서로 끼리끼리, 아마 서로 어디어디 모임이든지 간에 보면 그런 건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자기 마음에 맞은 사람들끼리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한 번 더 우리 성동구청에서 한 번 더 되짚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