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7,000원으로 먹을 수도 있고 못 먹을 수도 있고 그래. 이게 애매한 금액인데, 식당에 분명히 가보면 그 집도 아동 방학 때 업소래, 그런데 표시가 안 돼 있어. 그걸 우리가 감사 때 얘기했는데도 지금도 안 되어 있어, 표시가.
그러면 우리가 괜히 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이 없다는 거 아니야, 이런 것 좀 앞으로 과에서 한 번 얘기하면 잘됐나, 앞으로 확실히 음식점, 학생들이 잘 모르고 귀찮으니까 그냥 편의점 가는 거야. 여기 안 되면 물어보고, “밥 줘요?”, “안줘요?” 물어볼 수도 없고 그러니까, 편의점 가면 간단하거든. 그러니까 학생들한테 처음에 방학할 때 공문으로 줬을는지 모르지만, 주면서 식당도 알려줬겠지만 식당도 표시를 해놔서 학생들이 와서 따뜻하게 밥 먹고 나올 수 있는 거를 과에서 만들어주면 우리도 감사하고, 얘기한 게 보람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새로 오셨지만 염두에 뒀다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