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5시간이면 사실 150만 원이면 적은 돈은 아니에요. 그렇죠, 적은 돈은 아니에요. 그러면 대체적으로 보면 이분들이 이걸 하는 게 아니라 그 동에서 이렇게 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물론 본인들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PC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을 지명을 해서 해야지 월급 받으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옆에서 해주면 그 사람 그냥 왔다 갔다 하면서 돈만 받아갖고 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이런 불공평한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경우도 사실 민원으로 저희한테 말하신 분들도 있어요.
이것도 우리가 4년을 하고 했으면 이런 경우도 물론 과장님도 그렇고 국장님도 그렇고 이런 경우도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은 해요. 저희들한테 이렇게 민원 넣을 정도면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명할 때 PC를 할 줄 아는 사람을 해야 되고, 또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하는 방식은 물론 알려줘야 되겠죠, 처음에 왔을 때는 모르니까.
그러면 이거를 그분들이 전문적으로 해서 해야지 언제까지나 이거 동에서 해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동 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