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오천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그때 이렇게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어차피 동네에서 활동하신 분들은 정해져 있어요. 그분들이 이미 시범동에서는 2년, 2년 해서 이제 다 그분들이 물려나면 새로운 사람으로 구성을 해야 되는데 과연 새로운 사람들이 주민자치회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그분들이 과연 인원을 다 채울 수 있을까 싶어서 개정을 제가 하자고 했던 부분인데 지금에 와서 어느 특정 동을 내가 이야기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마는 우려가 된 게 자기들이 못 들어오니까 자기 세력들 일부러 모집을 해서 전부 집어넣은 사례가 지금 발생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 회의 전에 우리 위원님들 몇 분하고도 논의를 했는데 지금 이게 50명 이하 30명 이상으로 돼 있어서 이걸 구성하기가 어쨌든 힘이 좀 들면 20명으로 낮춰도 되지 않느냐 인원을, 그렇게 지금 논의를 좀 했었는데 아직 결론을 못 냈어요. 과장님, 20명으로 낮춘다면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