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우리가 이번에 알았거든.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시·구비로 해서 매칭사업이 많잖아요? 262페이지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사업이 처음에 말도 많게 예산을 통과해서 지급했는데 지금 사업이, 앞으로 우리 과장님들이 바뀌면 새로 시작하는 그런 게 되지 말고 구의원들이 무엇을 가지고 구정질문 했나 또 뭘 가지고 감사 때 질의를 했나 이걸 파악을 해서 그 당시에 문제점이 있는 거는 계속 연속적으로 체크를 해서 가지고 가는 게 업무의 효율성이 있지 않나 하는 주문을 드리고,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앞으로 이 문제도, 우리가 시비라고 그래서 무조건 신경 안 쓰고 그냥 받아서 하는 이런 사업이 아니라 이제는 구·시비라도 진짜 이 사업이 필요 없다, 우리가 한 2년 해보니까 안 들어가던 구비가 거의 2억 이상 많이 들어가고, 실제 학생들이나 어린이집한테 도움이 되는 사업인지, 아니면 몇 사람 월급 주자고 하는 사업인지, 이런 사업을 하면 파악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과장님이 오면 할 수 있는 그게 돼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이 새로 왔으니까 도농상생 공공급식이 과연 적합한 사업인지, 아직 그렇게까지 안 해보셨겠지만 이게 어린이들한테 실질적으로 많이 득이 돌아가는 건지, 아니면 몇 사람의 월급 주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건지 그런 거는 한 번 파악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