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34쪽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 운영에서, 우리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여기 봉사를 가요. 가서 보면 지금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앞으로 지원해 줄 것은 많은데 기부하는 사람들이 없어. 그래서 어렵겠지만 그래도 기부를 받을 수 있는 거는 구청 담당이나 구청장님이나 이런 분, 거기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안 하면 들어올 데가 없어요.
올해는 이거를 좀 더 내실 있게, 우리가 뱅크에서 받을 수 있는 거, 또 푸드마켓도 저번에 우리 감사에서도 얘기했지만 물건을 다변화해서, 물건이 너무 종류가 없다. 간단한 라면이나 이런 거 외에는, 오시는 분들이 필요한 게 없다고 이런 말을 많이 하니까 올해 이 문제도 과에서 신경을 써가지고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는 복안 같은 게 있는지 한 번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