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위원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 든든합니다, 우리 전문위원으로 있다가 가셔서. 하지만 기간이 얼마 안 돼서 업무파악이 어렵겠지만 이거는 업무파악하고 관계없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8년 동안, 8년째에 한 번 말씀드려 봅니다.
꼭 좀 해결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 20페이지 보면 언론보도를 통한 구정홍보, 추진내용에서 신문구독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신문구독에 대한 예산이 6억 가량이나 되는데 과장님이 자세히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신문이 예를 들어서 의회 입구에 보면 경호하는 데에 안내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신문이 아침마다 배달돼서 쌓여 있습니다. 그걸 하루 있으면 치우고 또 다시 아침에 가져 옵니다. 그 신문이 얼마나 많이 남는지, 이걸 조사해 본적은 없겠지만 본 위원이 왔다 갔다 하면서 볼 때 이거 손실은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 구에서 하는 지역신문도 의원들 연구실에도 배부가 되는데 집에도 계속 쌓입니다. 의회에서 보는 것만 해도 다 읽지 못하는데 집에까지 배달되는 것은 좀 낭비인데 이것을 줄이라 소리가 아니고 필요한 곳에, 의회에 남는 신문도 그렇고 안내데스크에 남는 신문도 그렇고 의원들 집에 배달되는 신문도 필요한 곳에 다시 배부를 해서 재활용이 잘 되게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이 제가 말씀드린 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번 대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