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나는 질의보다도 올해 사업을 행정해서 해줬으면 하는, 우리 동대문구 재해나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나 하는 쪽에서, 아까 안전재난과를 하다보니까, 우리 환경자원센터도 옛날에 기계에 사람 1명이 사망하는 경우도 있었고 또 지금은 냄새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그런 쪽에서 한 번 더 과에서, 거기가 굉장히 위험성이 많으니까 한 번 더 점검을 좀 하시고, 그리고 청소행정과가 과가 하나지만 인원이 최고 많더라고, 청소원 120명 뭐하면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할 일이 엄청 많아, 보니까 그 사람들이 4시부터 아침 청소하다 보면, 파란조끼 입잖아요? 그것도 우리가 보면 어떤 때 눈에 안 띌 때가 있어.
이게 반짝반짝해서 불 들어오는 거 있더라고. 그런 걸로 해서 올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파란색은 하도 입은 사람이 많아서 그거는 조금 세월이 지난 것 같고 현대적으로 사고가 덜 날 수 있는, 새벽에 깜깜한데 나와서 청소하는, 버스 다니는 길에 청소하다 보니까 사고 위험률이 많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런 거를 올해는 개선해서 사고예방 하는데 과장님이나 팀에서 다시 한번 재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