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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10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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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다못해 치료라도 해줘야죠. 여기는 최고가 사망을 해야 1,000만원이에요. 그 외에 골절이 되거나 그러면 치료 같은 거 있잖아요.

당장 우리 주변에서 앞전에 일어났던 게 치료 목적이잖아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지, 우리가 최악의 상태까지 안 보잖아요? 그런 부분이고, 또 아주 대 선배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 경험상으로 보면 다치거나 뭐 했을 때 안전재난과인데 주택가에서 보면 놀이터가 어느 한순간에, 우리 똑같아요.

지금 여기 구청 청사에 블록 깔렸잖아요, 좀 있으면 데크 깐다면서요? 그러다가 또 데크가 마음에 안 들고 좀 문제점이 있다면 또다시 아마 타일 보도블록 깔을 거예요. 그런데 똑같이 어느 순간에, 한 4년 전인가 갑자기 모래를 다 없앴어요.

왜 그러냐면 거기서 기생충이 나온다는 거예요. 애완견 개나 고양이가 배설해서 그 세균이 나와서 아이들한테 해롭다, 갑자기 탄성으로 바꿨어요. 탄성으로 가더니 그거는 왜 잘못해서, 그때는 제 부분을 확인했는데 그게 또 잘못됐다고 다시 모래로 바꾸는 거예요.

이런 실정인데 왜 자꾸만 이런 일들을, 불과 2, 3년 두고 뒤바꾸고 이러면서 예산 낭비를 하느냐 이런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국장님이 그런 거는 참고하셔서, 다음에 다른 부서라도 연결 지어서 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고, 그리고 과장님한테 하나 여쭤볼 게 최근에 소화기 문제 가지고도 제가 했지만 엊그저께 저희 동네에 일어났던 일, 결론적으로 대형화재는 막았어요. 소화기를 갖고 막았어.

그래서 소화기가 실제로 그런 데가 필요한 거예요. 도로가에 정말 만에 하나 일어나거나 안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을 가지고 도로에 아주 도배를 해놨어요. 지금도 더 많이 붙었어요, 소화기 두 개가.

그런데 실질적으로 골목길에 들어가면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집이라도, 본인은 이성을 잃어버려요, 화재가 나거나 뭐가 하면, 폭발을 하면. 그런데 이웃집에서 침착하게 들고 나와서 대형화재는 막았지만 그 사람은 연기 마셔서 어떻게 됐어요?

중환자실에 갔다가 문제 터졌잖아요? 이럴 때 여기 1,000만원이 지급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저런 문제를 미리 사전에 막자는 차원이 있으니까 제가 자꾸, 우리 과장님이 이렇게 어려운 과에 있다 보니까 제가 질의를 해서 자꾸 불편을 드리는 것 같지만 이런 거를 좀 보완해 주십사 하고 질의드렸습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