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배봉산에 가보면 유아숲 체험장도 유아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본 의원 지역이다보니까 많이 보고, 또 저도 지나가다가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한 30분 이상 관찰하려고 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다니는데 그런 식으로, 요즘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대한민국의 풍토가 옛날로 다시 돌아가는 게 많잖아요? 삼일고가 헐어서 청계천 만든 지도 벌써 십수년이 됐고, 그다음에 어린이놀이터도 다시 모래로 간다 그러면 동대문구에서 거기에 대한 뭔가 예산이 행해지는 것이 실제적으로 반영이 안 되거나 상당히 누적돼 있는 게 있다고 본단 말이에요. 안전재난과에서는 그런 걸 파악하셔서 예산을 과감히 투자해서 동대문 구민이 안전하게, 그야말로 남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취약점은 좀 체크해서 뭔가 변화되는 그런 안전재난과가 되면서 동대문구가 더 구민들이 살기에 안전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