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어차피 학교는 저희 구청하고 할 수가 없고요. 학교는 교육청에서 관리가 돼서 재개발지역이나 노후화된 건물, 지금 성수동이나 이런 도시재생을 하는 곳에 옛날에 지어진 건물에, 우리는 슬래트 지붕만 석면으로 생각하는데 벽 자체도 석면이 있는 곳들이 있어요. 건물 전체 70% 이상이.
그러면 그 주변에 있는 상권의 사람들이 이 부분에 대한 것들, 왜 이거 부술 때 음압장치 하지 않고 가리지 않고 신고하지 않고 했냐라고 이런 것들을 행정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그 현장의 사진을 찍어서 보내줄 수 있는, 어느날 갑자기 말도 없이 부수는 사례가 저희 성동구에 있었어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감시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 부분에 대한 약간의 전문성에 대한 부분은 물론 행정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고, 그분들 스스로 강사를 초청해서 할 수 있는 예산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행정에서 해줘야지 행정에서 감시관리하면서 이 사람한테 교육 받으세요 하면…… 그 부분을 걱정하시는 거죠, 은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