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은 맞는데 놀이시설에 대해서 구의원한테 민원 들어와서 구의원이 과에다 얘기하는 형식이 거의 1호였다 보는 거야. 저번에 전농2동 래미안 앞에 공원이 1년, 2년 해서 시정이 안 된대. 그래서 우리가 공원녹지과에 얘기해서 바로 시정을 했어.
그런 식으로 보면 거의 민원이 안전재난과하고 멀리 보인다고요. 공원녹지과는 공원녹지과, 주택과는 주택과 이렇게 모든 민원이 이루어지지, 안전재난과는 저희가 보면 ‘점검을 하나?’ 이런 식이고 또 민원이 생기면 거의 구의원한테 들어와서 바로 전화하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시스템을 연결해서 보고하고 이런 체계가 이루어지는 게 있는지 우리가 의아심을 품을 그런 거니까, 앞으로 또 재해 이런 것도 생기고 안전재난이 대두가 되니까 과에서도 직원도 같이 동행해서 보내고, 그런 식으로 해서 올해 동대문구에서는, 앞으로 재개발·재건축이 엄청 많이 일어나잖아요, 동대문이 전농동만 해도 한 4, 5개 이루어져요. 이런 거를 올해 다른 데를 거울삼아서 동대문구는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해야 동대문구가 발전하고 구민이 살기 좋은 구가 되지 않나, 하여튼 제가 들여다보니까 안전재난과가 동대문구에서 일을 제일 많이 해야 동대문구가 좋아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