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지금 말씀 잘 해주셨거든요. 저도 동대문은 철도망과 교통, 그리고 전통시장과 경제, 쇼핑, 그리고 역사, 문화, 관광, 여행, 그리고 대학과 연구원, 그리고 봉제 이 정도가 동대문의 자랑거리예요. 조금 전에 우리 김정수위원이 많은 얘기를 했는데 뉴딜사업이 그린, 그린하면 동대문구가 자랑할 만한 내용이잖아요.
환경, 숲을 포함해서 거기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두 번째는 디지털이, 어차피 스마트인데 우리가 5개년 계획을 잘 짜놨어요. 잘 짜놨으면서 예산은 거의 다 잘려요. 몇 푼 되지도 않는 예산을 잘려서 사업을 진행도 못하고, 5개년 계획을 잘 짜서 그야말로 우리 동대문구 주민들과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획은 짜놓고 예산을 통과도 시켜보지 못하고 사장돼 버려요.
저는 그게 너무 안타깝다. 세 번째 휴먼, 휴먼은 조금 전에 했지만 일자리예요. 중산층을 두텁게 해서 청년부터 중·장년 여러 가지 일자리를 만들자.
저는 지금까지 S등급 맞는 평가도 좋지만 제가 설명한 이 다섯 가지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를 들어 역사, 문화, 관광, 쇼핑 최고 장점이 있는데 우리는 너무 이거를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