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올해는 뭐 할 건지에 대한 계획은, 그러니까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탄소중립에 지자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솔직히? 우리 관내 소상공인들 기업한테 탄소세 매길 거예요? 아니면 탄소뱅크 만들 거예요?
그래가지고 딜 할 겁니까? 아니라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일자리예요, 일자리.
관내 주민들 중에 지금 코로나 때문에 실직했다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지금 경제가 많이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돈을 풀어가지고 대규모 사업을 벌여서 일자리를 만들어서 경제활성화 하겠다는 게 뉴딜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에 탄소니 그린이니 이거는 옛날에 미국에 누구야 루즈벨트가 했나, 뉴딜을?
그때 대규모 땜 세우고 이런 게 아니라 지금 시대적으로 그린이나 이렇게 하는 거고, 그거는 그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 우리 구가 하려고 하는 거는 결국은 일자리 아니냐는 거죠. 하다못해 알바 자리라도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