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위원 예. 현재 얼마 전에 한 달 되었는가 한 구간은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는 다는 거를 말씀드리면서 우리 신순화 위원님 지역구인데 들어가다 보면 동아아파트 뒤에 그 산림녹지과 우리 국장님 이야기해야 될 사항이라요. 작년도부터 근간에 한 일이 아니고요.
나무에다가 그거는 이제 아주 교묘하게 아무를 죽이려고 껍질을 벗겨 놓은 게 아마 여기 보신 분들 많을 텐데 일곱 포기인가 여덟 포기인가 있는데 신흥동사무소도 보고 가만히 놔두고 시청 공무원들이 등산 가는 일 많이 있는데 아무도 얘기하고 조치를 안 하고 있거든요. 이거는 도시미관도 안 좋고 지금 등산객이 많이 다니고 있는데 지적을 많이 하는데 그 산림녹지과에서 조치하지 싶습니다만 그거는 힘도 안 들어가요. 그리고 주차장 관계는 거기에 잡풀이 많이 나 있는데 농약을 치든지 뭘 하든지 임시주차장 하면서 풀이 무성한 거는 안 맞는다 이거죠.
이 시설하는 거는 저는 압니다. 이건 그 투자할 수 없는 돈으로 알고 있는데 임시주차장 관계도 한번 과장님께서 지금 열정적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한번 살펴보시면서 국장님 이야기하면 마사토라고 하면 뭐라고 하나 좀 깔아주면 그거 안 나잖아.
풀이 자꾸 지금 여름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