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 생각인데 직원들이 오히려 빌려가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그거는 물론 직원 분도 이용을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진짜 비가 오고 눈이 왔을 때 신분증 확인을 하고 아니면 예치금을 맡겨놓더라도, 그런데 회수는 돼야 됩니다.
주고 반환이 안 되면 오히려 나쁜 이미지를 심어줘요, 제가 봐서는. 분명히 구민들의 사고까지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에요. 불편할 때 자기가 필요한 걸 빌려가고 반납하고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한, 우리 구민 의식개선에도 도움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는 좀 더 투자하시고, 우산도 ‘이 우산은 동대문구 자산입니다.’ 글씨를 마킹을 해서, 그냥 그거를 쓰고 다닐 때는 부끄러울 정도로 그렇게 하면 반납률이 높아질 거고요. 그래서 제가 봐서는 어차피 인적사항은 다 확인하고 드릴 건데 그런 것을 홍보도 여기저기, 보건소에만 하면 보건소 온 사람만 그런데, 예를 들면 행정지원과나 연계하셔서 우리 구청 전체가, 주민센터까지 저는 그런 걸 했으면 좋겠거든요. 그래가지고 우리 동대문구만의 컬러가 있으면, 예를 들면 노란색 우산이라면 노란색을 정해가지고 마킹도 해서 동대문구 구민들이 주민센터까지 과장님이 잘 데이터를 만드셔서 확대하면 제가 봐서는 이게 진짜 다른 민원보다도 상당히 구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서비스예요.
그걸 잘 좀 챙겨 주십사 당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