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이건 아주 잘 한 거 같거든요. 이런 것도 타이밍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성장이 저조한 어린 학생들이 커야 될 시기에 집중적으로 치료를 해주고 지원해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봐서는 신규라서 아직은 소극적으로 사업계획을 잡으신 거 같은데 대상은 확실하게 명확해요. 돌봄센터에 오는 1학년에서 4학년 저학년 위주로 하는 것은 좋은데 좀 더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첩약을, 제가 봐서는 그렇게 작게 의료지원을 해서 과연 얼마만큼 효과를 볼까 좀 그렇거든요. 본인 부담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도 우리가 예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집행하면서 이런 쪽을 좀 더 확대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올해 해보시고, 그리고 했는데 금방 성장이 이렇게 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의료인들의 분석을 봐서는, 그런 데이터를 잘 받아야 되겠죠.
효과성이 조금이라도 입증이 된다면 앞으로 점진적으로 예산 확대도 하시고 지원의 폭을 넓혀나가는 그런 사업으로 발전 시켜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