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어차피 뭐 의회에서 다루는 게 아니다 보니까요. 그 여기서 뭐가 달라지는 가하면 뭐 유가증권 딱 하나 빠져 있어요.
그전에는 어떻게 되어 있었냐하면 현금이나 상주사랑상품권 등 유가증권에서 뭐 현금이나 상주사랑상품권중 이렇게만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그전하고 크게 차이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조금 전에 드렸던 게 뭔가 하면 처음 2018년도에 개정안이 올라왔을 때 의회에 그때 상주사랑상품권 등 유가증권 자체를 빼려고 해서 앞으로 지역내에 자본유출 심화 이런 것들이 걱정이 되어서 이게 계속해서 놔뒀던 조항이 상주사랑상품권 등 유가증권이거든요.
조례상, 그런데 그때 당시에 상주사랑상품권이 시행이 잘 안되었을 때 초창기에 지금 현재 나오는 거 말고요. 그전에 잘못되었었던 거는 말 그대로 중앙시장 내에서만 쓸 수 있는 상주사랑상품권이라서, 발행 주체도 그렇고 그게 안 맞아서 실패한 사업이어서 하는 거지만 지금 하는 거는 그건 아니잖아요. 상주시 전역에 다 쓸 수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