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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31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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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올라가는 길인데 지금 청년주택 짓는 쪽 거기는 인도가 없는데 사람들이 전부 그리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몇 번, 말하자면 오른쪽에는 인도가 있는데 왼쪽은 인도가 없어서 인도를 해달라고 몇 번 얘기했는데도 그게 안 된다고 계속, 지금 경찰서에 얘기하는 게 만약에 거기다 임대주택을 지어서 그 많은 인원이 정상적으로 안 가고 불법으로 가다 보면 사고 날 확률이 엄청 많아요. 그 문제를 아마 해결을 해야 이 건물이 들어서도 똑바로 진행이 되는 거지, 그거 안 하고 그냥 짓고서 알아서 하라 그러면 이게 문제가 엄청 많거든요.

그런데 그 문제를 지금도 해결을 못하는데 앞으로 이 많은 206세대가 거기 들어오면 그거 아마 감당 못하고 사고 많이 나니까 여기 청취에서도 그걸 특별히 넣어서 그 문제를 해결해서, 도로 폭이 왕복 4차선 그게 작더라도 그걸 만들어서 그 방향으로도 갈 수 있게끔 하는 거 하고, 아까 검토의견에서 얘기했듯이 그게 제일 급선무에요. 올라가는데 전부 다 왼쪽으로 간다니까, 왜, 그게 빠르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명함을 쳐도 전부 거기 서서 치는 거야, 불법 장소에서 치는 거지 여기서 못 친다고, 정상적으로.

그러니까 한 열 명이면 일곱 명이 무단 건너가서 그냥 간다고, 그 문제하고 아까 주차 문제도 어차피 우리가 공공청년주택을 지을 때는 많은 혜택을 주잖아요. 저거 다 바꿔주고, 뭐냐 하면 우리가 용도변경도 해주고, 거의 800% 해주고 그러니까 주차장 문제 아까 지적하듯이 주차장도 얼마 정도는 주위에다 쓸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조항을 집어넣어서 서울시로 올려야 주민들이 그만큼 거기 건물 들어오면서 좀 피해를 보는 거에 대한 득이 아니냐, 왜냐하면 원래 거기가 전농동에서 개발할 수 있는 유일한 게 거기 한 군데야, 원래 그걸 전부 다 복개해서 공원하고 아파트를 지으려고 한 5년 전에 다 계획이 서 있었는데 그게 무산되는 바람에 지금 청년주택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차 문제, 또 롯데 올라가는 도로에 인도를 좌측에 해줄 수 있는 문제 두 개하고 아까 기부채납 받는 게 뭐라 그랬죠?

청년주택 지으면서 기부채납 받는 게 있잖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