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지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저는 이제 인구정책팀에서 청년업무도 맡고 있지만 방금 말씀드린 부분은 전체 적인 상주에 살고 있는 각 연령층이 어떠한 것들이 불편한지, 뭐 중장년층이면 이제 은퇴를 하고 나서 어떠한 것들이 불편한지 각 연령대별로 그런 불편한 점들을 좀 파악을 해서 그런 부분을 매꿔 나가다 보면 이제 떠나는 인구도 줄어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시와 비슷한 여건을 가진 지자체들도 뭐 정기적으로 간부공무원 토론회도 하고 인구 관련해서 계속해서 꾸준하게 인구정책팀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모여서 고민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단순히 뭐 지원금을 주고 아이디어 공모를 하고 어떤 아이디어 공모로 인해서 포상금을 주고 이렇게 끝나는 거 보다는 이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불편한 것들이 어떤 건지 파악을 하고 떠나가지 않게끔 만들어 주는 것이 인구정책팀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