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위원회의 제척 및 기피 대상자도 제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여러 가지고 지금 현재 조례에 위반되는 사항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임기라는 그 기간 그 하나 때문에 이렇게 중요한 사업 심의위원회 선정하는데 있어서 심의를 제대로 못한다고 그러면 결국 그 피해는 누가 봅니까? 우리 시민이 보는 거예요.
시민이 그래서 의회에서 이게 잘못되었기 때문에 계속 지적하는 거예요. 또 중복 질의하고 또 다시하라고 자꾸 요구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도 다 같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어떠한 올해의 그런 논공행상식 정치적 논리로 인해서 하게 되면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한테 간다. 정말로 기후변화로 일어난 새로운 농작물을 시범으로 함에 있어서도 그런 거 예산을 삭감해 가지고 말이지 시의원보다 더 옥상옥이에요.
우리는 그래도 공평하게 그 기준을 가지고 하는데 이 양반들은 좀 심하게 말하면 개인감정이 개입되어 가지고 제대로 선정기준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해야 되느냐? 앞으로는 공개모집하신다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