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특히 이런데 오이 같은 경우에 상주오이 많잖아요. 소비처도 많이 확보가 되어 있는 상황인데 신선한 상주오이가 간다하는 정도로 했는데도 실적이 이렇게 안 되었을 때는 홍보부족 저는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하여튼 SNS를 최대한 활용해서 들고 가는 농산물 그날 다 판매를 하고 올수 있도록 유통마케팅 부서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셔야 되고 상주에서 나는 거 상주사람만 먹는 거는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밖으로 하는데 그분들이 또 샀는 분들을 통해서 또 파급이 되고 하는 건데 그리고 제가 보니까 외지로 나가는 특판행사 농가에서는 정말로 가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까 아이구 뭐 이렇게 명절 기간인데 가자 소리하면 뭐 힘들지 않겠나 그런 생각 하시지 말고 하여튼 많은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