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태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계시는데 창업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수리비가 계산하면 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 구청 거기 과에도 들어가 있고, 엄청 들어가 있는데 앞으로는 이거를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창업지원센터를 그렇게 돈 먹는 하마가 안 되려면 거기를, 지금 보면 단체별로 체육회고 복싱협회고 지금 장안동 우리은행 3층, 4층에 다 있어요. 임대료 주고 있어요.
그리고 시설관리공단도 장한평 농협 건물 6층에도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창업지원센터를 신축해서 이런 걸 해야지 창업지원센터 해서, 동대문구 20개 업체해서 돈 몇 푼 받는 것도, 그렇다고 해서 이분들이 옛날에 입주한 분이 20년, 15년 된 분도 어떻게 해서 나가고 그랬었는데 이거를 신축해서 앞으로 방도를 다시 생각해야지 이거 또 앞으로 조금 있으면, 몇 년 있으면 몇 억 들어갑니다. 특별교부금 5억, 10억 또 들어갑니다. 전기공사 해야 된다, 옥상 방수해야 된다.
그럴 바에는 본 위원은 이거를 신축하는 게, 10층이고 올려서 다른 단체도 들어오게끔, 지금 다른 체육단체들 보면 지금 1년에 몇 억씩 들어가요. 시설관리공단도 지금 한 달에 세 엄청 많이 들어가요. 그런 거를 해야지, 동대문 경동시장에 또 어느 부서도 들어가 있고, 세 들어 나가 있고.
그러니까 그런 거를 국장님이 잘, 국장님 계실 동안 뭘 하나를 이뤄놓고 가십시오. 이거 진짜 장난이 아니에요, 창업지원센터가, 앞으로요. 업적을 남기시려면 국장님이 청장님한테나 건의해서 ‘이거 신축합시다’ 그런 식으로 해야지 이거 멀쩡한 땅 돈만 들어가고, 국장님이고 과장님이고 대담하게, 청장님과 대담을 하셔서 뭔 수를 좀 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국장님, 한 말씀 하시려면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