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본 위원은 오시는 청년들이나 고양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끝나고 나서 맥주를 마시고 안주를 드실 때 너무 가격이 올라가면 마음이 찡해요. 때로는 오셔서 배고픈데 김밥을 먹더라도 김밥다운 김밥이어야 하는데 딱딱한 음식을 주면 기분이 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도 계몽하기 위해서 담당부서에서 단속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요.
내가 끝나고 나서 가려다가 안 갔습니다, 그 김밥집을. 그냥 먹고 새기자 했던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고양시 업소들이 반성을 해야 돼요. 급하게 팔 수 있는 상황도 있지만 양심 불량이에요.
그런 한 가지 케이스를 제가 여담적으로 말씀드렸던 사항이었고요.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종합운동장을 이용하면 안전이 중요합니다.
보통 스탠드가 축구를 보게 되면 6만 5천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좌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