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일회성도 중요하지만 연차적으로 계속적인 장학금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를 다 그렇게 할 수는 없지만 특별한 경우에 어느 정도는 반 이상은 뭐 고등학생이면 고등학교 한번만 주고 말 것이 아니라 3년 연속으로 준다든지 그다음에 대학을 갔을 때 대학교 4년을 연속으로 해서 준다든지 이런 게 있으면 그냥 한 번씩 주고 마는 거는 그거 한번 받을 때 뿐이거든요. 그러면 특별한 마음이 안 생길 거 같아요.
그런데 계속적인 저걸 받으면 ‘아! 내가 상주에 이만큼 이렇게 혜택을 입었으니까 상주에 보답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애향심이 생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또 상주에 인재들을 또 자기들이 키울 수도 있고 또 성공을 했을 때는 그죠.
예. 그래서 그런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