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충분하게 이런 업무는 높이 평가해요. 제가 항상 감사를 할 때 고양종합운동장과 체육관을 활용할 수 있는 수입을 창출해라. 제가 의회에 입성하고 처음으로 고양종합운동장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체육관도 그다음에 마무리하고. 제가 산 증인이에요. 저는 감회가 새로워요.
누차 좋은 체육공원과 공연장을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야지 직원들 인건비 나가고 수익 창출이 없으면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연을 하다 보면 우리가 기대효과, 그 지역주민 상권은 굉장히 활성화돼요, 현장을 가보면.
처음에 입장할 때부터 공연 끝나고 나면 배고파서 식사하고 가시고 때로는 김밥도 먹고 가고 음식을 사서 들어갑니다. 또 나올 때는 거기에서 맥주집이나 그런 데 많이 가세요. 굉장히 고무적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커요.
때로는 단점이 뭐냐 하면 이런 행사를 하는데 제가 김밥을 한번 사 먹은 적이 있었어요. 사람들이 많이 밀려있는 상태에서. 이건 사소한 일이지만 양심 불량 업소예요.
밥이 없으니까 그냥 딱딱한 걸 말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먹었어요. 그런 양심 불량 업소도 있기는 있더라고요.
팔아먹으려고 익지도 않은 쌀이 딱딱해요. 내가 먹으면서 가서 따지고 싶어도 참자, 그렇게 하는 나쁜, 착한 업소가 아닌 나쁜 업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항의하려고 했는데 그런 업체들이 있으면 사람들이 고양시에 안 옵니다.
한 번쯤은 식당이라든가 이런 데 있으면 다른 부서와 협의해서 그런 공연 때는 정말 바가지 쓰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그런 것도 도시관리 차원에서 협조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그건 참고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