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는 요지는 뭐냐면 이 조례안이 부정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기존에도 우리가 관광산업으로써 육성하는 장소들이 몇 개 있었고 또 기존에 해설사 분들이 있는데, 지금 조례안 3쪽에 보시면 제5조에 해설사 선발에 관한 규정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교육도 시킬 거고 나름의 기준을 마련해서 선발도 하고, 그리고 상세한 내용은 규칙으로 정하시겠지만 기존에 그런 기관에 활동하시는 해설사들 하고의 중복성이 대두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조례안을 근거로 하는 해설사의 범주에 통폐합이 되는 건지, 그리고 또 새로운 분을 뽑는다면 적당한 기준과, 지금 전문위원께서 검토하신 내용 보면 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서비스 수출 범주에서 화학제품과 연료 다음에 3위를 기록할 정도로 굴뚝 없는, 연기 없는 사업이라고 그러잖아요, 관광사업이?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내국인이 아니라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로 할 건데 그렇게 했을 때 관광객이 오시면 물론 관광객을 인수하는 가이드가 계시겠지만 통역 문제도 상당히 대두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또 해설사 분들이 주요한 외국어 몇 개 국어는 각 파트별로 맡아야 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거고, 아니면 우리가 해외에 갔을 때도 보면 자동으로, 핸드폰 쓰듯이 이어폰을 쓰면 자동으로 각국 언어로 적당한 시간을 두고 내레이션이 되도록 하는 그런 방법도 있을 수 있는데 제가 봐서는 이 부분은 세부 실행단계에서 좀 면밀하게 그런 부분까지 검토가 되어야 될 그런 안인 거 같습니다.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