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임종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사람이 계속 줄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거를 3년이 지났다던가, 2년마다 이런 난치성 있는 그런 분들한테 서비스를 더 한 번 해줄 수도 있잖아요. 이 예산을 줄일 게 아니라 그분들이 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차라리 1년 더 있다가 한 번 더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든가 해서 원하시는 분들한테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갈 수 있게끔 해야지, 이렇게 국·시비가 많이 나오는데, 우리 구에서는 사실 얼마 안 들고 또 본인부담금이 있어요. 1만 6,000원 지금 여기 나와 있는데 그거라도 내고 하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이 사실 많아요.
그분들이 지금 혜택을 못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해서 혜택을 더 주게끔 3년이든지 2년에 한 번씩 기회를 줄 수 있는 시간을 더 주시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