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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19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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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해 우리가 현장을 가서 참 실망한 거는 상주곶감축제 같으면 상주곶감축제답게 해야 되는데 그 주변에 들어가는 진입로라든지, 전시된 거 보면 상주농산물은 아주 조잡한 거, 노인들이 형편없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인접에 보은대추축제 가보면 엄청나게 농산물이 많이 있잖아요. 여긴 가보면 부끄러울 정도라요, 들어가는 진입로에. 그래서 두 개 장소를 그날 우리 동료위원들이 같이 쭉 살펴봤습니다.

우리 정길수 위원장님하고 살펴보면서 잡상인들 집합해놨어요. 똑같이 외남도 여기도 똑같이 말이지 부끄러울 정도로 갖다놓고. 그 다음에 각설이타령 같은 것도 똑같이, 똑같아.

두 군데 하는 게 하나도 틀린 게 없어요. 그래서 과장님 여러 가지 세밀히 잘 챙기고 계시는데 많은 시민들이 우리 위원들이 시민들의 뜻에 따라서 이거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어떤 경우라도 한 군데서 해야 되고 계획을 알차게 세워서 정말로 변화를 일으켜서 해마다 바뀌면 안 됩니다. 이거.

올해 한번 정착하면 계속해서 상주곶감축제는 대충 시기는 언제하고 어디 장소에서 하고 거기 가면 뭐가 좋고 하는 거를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계속해서 싸움만 하다가 될 일이 아닙니다. 그건 간곡하게 좀 제가 당부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