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어찌 보면 기존에 열악하게 운영을 했던 부분을 인정을 합니다. 전문적인 카메라 없이 그냥 일반 휴대폰으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어찌됐든 이 비대면활동이 앞으로 계속해서 늘어날지 안 늘어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필요한 시기가 있을 거에 대비해서 이렇게 카메라 구입하고 그러는 거는 다 인정하는데 좀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카메라 하나만 구입해 갖고 비대면 활동이 얼마만큼 고차원적으로 행해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왕 할 때 하다못해 크로마키 장막이라든가 이런, 어느 정도 제대로 갖추어진 상태에서 해야지 매 해 그냥 찔끔찔끔 또 하나씩하나씩 이렇게 구비하다 보면 오히려 그게 더 예산에 낭비가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뭐 그렇게 큰 예산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 부분에 있어서 기존 활동하고 별 차이가 없는데 왜 구매를 하느냐가 아니라 이왕 이렇게 고도화시킬 것 같으면 한꺼번에 고도화 전체가 이루어졌으면 한다는 그런 바람 때문에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