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대학교도 이 시점에서는 내년 예산이 교육비 예산이 약 90조로 책정이 됐다고 하는데 대학교도 무상교육으로 가면 더 좋지 않을까, 물론 그만큼 예산을 편성하기가 뭐 녹록치 않을 겁니다. 하여튼 이렇게 국가적으로 우리가 학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그런 부담은 없애주다 보면 자녀들에 대한 여러 가지 들어가는 경비, 이런 것이 부담이 덜 되면 아이들이 더 지금 보다는 조금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한번 얘기해 보고요. 다음 문화체육과, 지금 우리 관내에 보면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지금 짓고 있습니다.
짓고 있고 조만간에 완공될 예정인데 본 위원이 앞으로 우리 과에 대해서 좀 조언을 한다면 지금 우리 관내에 성동구민체육센터가 있습니다. 이것이 건립연도가 1995년도에 건립이 된 것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노후도를 보면 한 30년 정도로 보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체육시설 같은 것은 우리 성동구민체육센터를 가보셔서 알겠지만 조금 용도가 30년은 안 됐지만 정말 우리 구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많은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저뿐만 아니라 모든 우리 성동구 구민들의 염원일 거예요. 그랬을 때 지금 유수지에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짓고 있고 앞으로 향후 한 3년 이상 정도 있으면 이제 우리 성동구민체육센터도 새로 건립을 해야 한다. 그전에도 저는 사실 건립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용도가 맞지 않기 때문에.
물론 문제는 예산이죠. 그런 것을 지금부터라도 그 예산을 좀 기금이 되었든 하여튼 준비를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차피 지금 닥쳐올, 곧 닥쳐올 우리의 사업이기 때문에 준비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담당과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