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이재율 존경하는 신인선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올리면, 우선은 고친 게 그동안 없지는 않고요. 차량 운행에 관해서도 잘 생각을 못 했는데 존경하는 송규근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셔서 차량 차고지 하나만도 지금 정리도 다시 하고 절차도 다시 만들고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규정을 다 개정해서 12월 5일에 경영위원회로 올리게 돼 있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김미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클린아이에 올리는 것부터 이런 내부적인, 그동안은 큰 의식을 잘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명확하게 법적인 검토도 우리 김미수 위원님께서 근거도 얘기해 주셔서 그것도 개선을 했고요. 또 공정성에 관한 절차도 한 두 달 전에 주주 간담회를 저희가 열었습니다. 제가 주재해서 대표분들을 다 모아놓고 고양시의회에서 어떤 이슈가 일어나고 있고 무엇을 지적하고 있으며 앞으로 새로 임원을 뽑을 때는 이러이러한 부분들, 그러니까 여성위원 문제에서부터 여러 가지 지적했던 것을 전부 제가 설명했고 지금 그것이 반영돼서 세 사람에 대한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에서부터는 현재 후임을 뽑기 위한 똑같은 절차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행되기 전에 고양시의회에서 지적했던 것을 다 전달했습니다. 그래서 상당 부분 당장 고칠 수 있는 것들은 지금 반영이 되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고요. 근본적으로 주주총회에서 결정하는 의사구조 이런 거는 주주들이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정리가 되면 최종적으로 한 번 더 명확하게 제가 얘기해 놓고 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