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들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계속 좀 질의해 보겠습니다. 질의보다도 제가 그냥 말씀만 드릴게요.
지금 우리 남북교류협력기금이라는 총무과 소관에 있습니다. 올해 예산 1억 원, 내년에 2억 원을 편성했어요. 그러면 남북교류협력기금에서 이런 북한이탈주민에 대해서 좀 뭔가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올해 지출내역을 보면 그냥 비융자성 사업비 해서 9,150만 원, 이런 식으로 여기 책자에는 나와 있습니다. 그래갖고 거기에 보면 민간이전, 민간경상사업 보조해서 9,000만 원, 나머지는 저기 있고, 이런 식으로 지출이 되어 있습니다. 과연 우리 지역 내에서 북한이탈주민이 127명이나 살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예산을 보면 아시겠지만 1,300만 원, 이것은 300만 원은 국비고 1,000만 원이 우리 구비입니다.
거기서 지금 위원님들이 지적했지만 1,000만 원은 2건에 대해서 500만 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단체에, 이런 식으로. 정말 이것이 과연 우리 북한이탈주민을 위해서 우리 구에서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정말 본 위원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책자 369페이지 주민센터 내 안내 키오스크 설치에 대해서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나왔는데 지금 신종 코로나 오미크론으로 인해서 지금 전 세계가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최전선에 있는 우리 동 청사에 과연 이거, 큰 금액도 아닌 키오스크를 한 대씩 설치해서 이런 전파를, 감염을, 막을 수 있을, 다 막지는 못하겠지만, 이런 것도 한번 우리 해당 부서에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