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방금 앞에서 오천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조금 궁금증이 다 해소된 게 아닌 게 있어서, 내용이 있어서,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안 책자 348페이지인데요, 포상금 관련해서 지금 올해에는 1,900만 원이 책정돼 있었는데 3,200 정도를 늘려서 5,100만 원을 책정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다들 아시다시피 올해 코로나로 인해서 기존 업무보다도 공무원들이 많은 고생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상을 하려면 올해 했었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내년도에 예산을 많이 책정을 해서 되게 궁금했었거든요. 그런데 말씀하시기는 코로나로 고생한 공무원들에게 포상수를 늘려서 전통상품권으로 포상을 지급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포상을 하려면 뭐라고 해야 되죠?
단순하게 눈으로 봐서 ‘이 직원이 고생을 많이 해서 준다’ 이게 아니고 뭐라고 하죠? 공적조서라고 하나요? 뭔가 그런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