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증인 의원 5분자유발언
엄덕은 킨텍스감사 엄덕은입니다. 저는 여러 가지 저로 인해서 논란이 벌어져서 지금 많은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저희 킨텍스 직원들에게 또 여기 있는 임원분들에게 많이 송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입장은 사실은 오히려 제 경험이 감사 업무에 큰 강점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감사가 단순히 잘못을 적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서 문제를 예방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근 감사의 흐름이 과거의 어떤 사전 적발의 그런 중심에서 벗어나서 사고 예방과 컨설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저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서 어떤 내부 통제 시스템, 즉, 윤리경영이나 청렴도 강화 또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와 같은 이런 내부 통제 시스템이 정착하는 것과 지금 저희가 새롭게 기업의 가치로 떠오르는 것이 비재무적인 가치인 ESG와 같은 어떤 조직에도 이런 비재무적인 가치로써 킨텍스가 어떤 브랜드 가치와 또 내부 만족도 이런 조직의 문화 등 이런 것을 중시하는 감사 방향으로 흐르고 있기 때문에 지향하고 있고 또 킨텍스와 같이 이런 컨벤션 산업에 있어서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는 정말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핵심 자산이고 그래서 구성원의 소통을 통해서 어떤 윤리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함께 고민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그것이 바로 킨텍스 조직의 지속 가능성과 윤리적인 경영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고 있고, 결국 감사는 감시자가 아니라 조직의 어떤 신뢰와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조력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전공이 그 역할을 좀 더 깊이 있게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을 일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