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종곤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사업의 목적을 보면 삼표레미콘 이전시키고 과학문화미래관을 거기에다 건립을 해서 세계적인 랜드마크로 건립한다 이렇게 청사진만 굉장히, 누가 보면 정말 세계적인 랜드마크 들어온다, 확실시한다 하는데 내막을 까놓고 보면 과연 2022년 6월 말까지 이전할 수 있을까, 삼표레미콘이? 그러면 포스코 그 회사하고는 이미 잘못된 것 같고, 포스코하고 서울시하고 협약을 해서 과학문화미래관을 건립한다 했는데 서울시에서 과연 이행을 할까, 그것도 불투명할 것 같고 분명히. 삼표레미콘 이전은 ’22년 6월 말까지는 이전, 그거는 굉장히 기대감이 있어요, 기대감이.
그게 전체적으로 풀어야 될 숙제인데, 국장님 이하 과장님께서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고, 최선책이 아니면 차선책이라도 뭔가를 해서 삼표레미콘을 이전시키고 꼭 공원화가 아닌 그 자리에 뭔가 성동구하고 잘 어울릴 수 있고 더 나은 사업을 할 수 있는 거를 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무조건 과학문화미래관을 설립을 한다는 것보다도 또 공원을 설립하는 거 그거보다도 더 나은. 그 위치가 한강을 인접하기 때문에 너무 공원화 공원화해서는 나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성동구하고 어울리고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사업 구상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전시키고 과학문화미래관을 설립한다? 과학문화미래관은 계획일 뿐이지 적극적인 뭔가를, 조금 한 발짝 빼야 맞지 않겠느냐.
그거는 포스코에서 5,000억 투자했을 때 가능하지만 포스코 회사가 어려웠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이거를 적극적으로 승인해 주고 사업 의지가 있어야지 돈을 밀어줘야 가능하지, 이거는 시장님이 바뀌고 뭐하느냐에 따라서 계획이 또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최선책 아니면 차선책이라도 해서 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주십사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