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우리 집행부에 과가 만들어 놓고 그런 목적으로 일을 하라고 하니까 하시겠지만 일을 할 때 그래도 효율성 있고 좀 능률 있는 그래야지 일하고 나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이러는데 이게 한지 얼마 안 된 상황이고 시대의 화두고 우리나라의 근간이 일자리 만드는데 그야말로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렇게 되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짚어서 보면 제 생각에는 성수분소가 하루에 이때까지 한 몇 분 정도나 거기에 와서 일자리 문의하러, 몇 명이나 온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 아시겠지만 성수분교가 있는 성동 안심상가는 사실 조금 외졌잖아요. 그런 데를 어떻게 알고 가서 일자리를 알아보러 가겠냐.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만약에 그 분소를 차린다면 뚝섬역에 있는 청년혁신공간 그런 쪽에 많이 이렇게 다니는 사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그런 쪽을 분소로 해야 되지 않나. 너무 분소를 만들어 놓고 사실 유의무의하게 이용을 하는 게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려면 위치가 그 정도는 돼야 되지 않을까, 사람이 많이 다니는 데가 일단은. 그리고 지금 거기 성동 안심상가에 보면 메이커스페이스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여기도 어떻게 보면 4차 산업체험센터 쪽으로 들어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물론 여기 와서도, 교육장에 와서 배울 수도 있겠죠. 한데, 떨어져 있잖아요. 4차 산업 한다는 축으로 보면 우리가 지금 행당동에 4차 산업체험센터를 지어 놨는데 모르겠어요, 공간이 좁을 수도 있어.
좀 그게 하나가 통일성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