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올 10월 14일에 성수 IT산업 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이 결정됐어요. 이것은 도시계획과에서 주무 담당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됐는데 이것을 지역경제과에서는 더 지역을 늘리려고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조금 전에 미래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좀 사업이 겹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제가 아까 서두에 우리 과장님한테 얘기했듯이 지역경제과의 올해, 내년 예산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에 제가 보기에는 지금 내년 사업을 봤을 때에는 거의 어느 정도 지역경제과는 거의 사업이 최근에 많이 됐어요. 쉽게 얘기하면 전통시장이라든가 특히 마장동축산시장 또 우리 성수동 IT지역 또 그 외에 이번에 보면 특이할 만한 것이 뭐냐하면 이런 사업들 중에서 이제는 유기견 관련된 사업이 지금 몇 가지가 들어와 있어요, 지금. 그런 것이 결국에는 지역경제과에서 기존에 사업을 계속 진행하는 거라면 어떻게 보면 지금 예산이 거의 9%가 아니라 더 이상 감소를 시켜도 충분하게 할 수 있는 과라고 나는 보고 있어요.
제가 반대로 얘기하면 글쎄요,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있는 사업 거의 그대로 하는 것밖에는 없는 사항 같습니다. 지금 성수역에 수제화 복합테마공간도 지금 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여튼 이런 식으로 지금 몇 개 파트로 그 안에 해서 여러 가지를 다변화 시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 글쎄요, 성수역은 원래 수제화산업에 전에 고인이 되신 박원순 시장이 성수역을 수제화 산업으로 중점 육성시키는 그런 정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복합테마공간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조금은 수제화에서 다양하게 나가는 것 같은데 좀 우려가 돼요, 사실은. 아직 수제화에 대해 제대로 정착도 안 된 상황에서 다변화 시킨다는 것이 과연 이것이 성공할 수 있을까 하여튼 심히 우려가 됩니다. 하여튼 지금 여러 가지로 사업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기본 하나하나씩 보고 있지만 내년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뭔가 특이할 만한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지금 사회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굉장히 소상공인들이 타격을 받고 있죠. 그럴 때에는 지역경제과도 그쪽에 뭔가 중점을 둬야 되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