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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199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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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좀 준비를 해가지고 나오시지 그렇게 동문서답해요. 지금 말장난 하는 게 아닙니다. 이거.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할게요. 그 강영석 시장이 답변을 환경부지침하고 같이 했어요. 축산과 비축산 공존을 상호 원인이 큰 과제라고 하면서 문제는 분란이 되고 있는 퇴비공장인데 인류가 육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퇴비공장은 지을 수밖에 없고 당연한 말씀입니다.

또 퇴비공장을 지어야만 오염이 줄어드는 방법이라고 이것도 저는 동의를 하고요. 우리 낙동 면민들이 알고 있는 거는 어떻게 알고 있는가 하면 다만 이러한 사업을 설치할 때는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서 동의를 받고 우리 강영석 시장은 동의 받는다고 이거 안동MBC 한 거는요. 시민 약속이고 공약입니다.

동의를 받고 아니 없으면 드릴게요. 두 번째 또 해당지역에 인센티브를 무엇을 줄 것인지 등을 논의를 해서 사전에 갈등을 차단하고 민원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시장이 지금 곧 나갈 사람 아니잖아요. 두 달 되었습니다. 앞으로 임기 2년인데 두 달 동안에 이제 만 2년 남았거든요.

이 공약사항을 실천해야 돼 이걸 해소하고 나서 추진해 나가야 되는 거라요. 지금 하려고 하면 굳이 낙동에 하려고 하면 4,200명 낙동 면민들의 동의만 받으면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옆에 중동도 그냥 안 있어요.

중동의 이장협의회장이라든지, 죽암이장이라든지 바로 자기 지역이기 때문에 거기서도 낙동하고 뜻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요. 저는요.

이사업을 3개 4개해야 된다면 하는데 동의할 겁니다. 하고 낙동 관계는 절차를 위반하고 또 그다음에 환경부지침, 시장공약사항, 그다음에 시장한테 설명회, 공청회 없이 막무가내로 하기 때문에 저는 주민의 대표자로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제가 직을 걸고 이거는요.

이거는 그냥 있을 사항이 아닙니다. 이거 감사의뢰감이에요. 이거.

행정이 이래 하는 거는 그 정도만 말씀드리고 이 시간 이후에 시장을 좀 잘 보필하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